결론은 월요일에 날 듯 합니다.

사건발생 경위 :
09년 12월에 구입한 14인치 프로북 4411s모델의 usb포트 인식불량+왼쪽 방향키 파손
windows xp, windows7를 깔아도 계속 usb에서 마우스를 인식하지 못하여 공장출하 초기화 시켰는데도 인식불가. (usb포트 4개 모두 인식불량)
이건 아무리 봐도 하드웨어 문제인거 같아 센터에 as부탁

센터에서 엔지니어 확인 후 연락준다고 해서 우선 집으로 향함
5분뒤 전화
속으로 엔지니어가 벌써 확인 다했나? 말도안돼? 이생각을 하며 전화 받음

엔 : 우선 방향키가 없는데 이거 어떻게 된건가요
묘 : 키 지지하는 플라스틱이 부러졌어요
엔 : 이거 나온지 얼마 안되는 신모델이라 키보드 전체를 새걸로 바꿔야하는데요, 유상처리해야하는데 공짜로 갈아드릴께요
ㄴ(이거 09년 6월 출시 모델인데??? 그리고 산지 2달된거면 무상보증기간인데 돈내라고? 란 생각이 들면서 조금 삐딱선을 타기 시작. 하지만 공짜로 갈아준다니 내색 안함)
엔 : 그리고 지금 usb포트가 인식이 안되신다구요?
묘 : 네
엔 : 프로그램 충돌에 의해서 인식이 안될 수 있구요, 이경우에..
묘 : 잠깐만요. 그럼 지금 사용자 잘못이니 교체 못해주겠다는겁니까 (하드웨어 오류라는걸 이미 전제로 깔고 있었음)
엔 : 아뇨. 그런 말씀이 아니라 저희가 테스트 해보겠지만 하드웨어 오류가 아닐 경우 소프트웨어 오류일수 있어서요 그경우엔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네요
묘 : 지금 산지 2달된 노트북이 usb가 공장출하상태에서 인식불량이면 hp가 윈도우랑 뭔가 오류가 있는거 아니냐. 공장출하상태라면 hp잘못 아니냐. 포맷하고 회사에서 쓰는 프로그램 하나 돌리고 이틀정도 지나니 usb포트가 뻗어서 공장초기화 하고 돌려도 매한가지다.
엔 : 그걸 지금 확인을 해봐야 하니 포맷해도 괜찮으시겠죠?
묘 : (이새끼가 성질내네?)포맷하셈. 만약 공장초기화 상태에서 하드웨어 오류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오류인걸로 밝혀진다면 hp가 나한테 해줄 수 있는 기술적 서비스는 뭐가 있느냐?
엔 : 그건 그때 가서 이야기하자. 월요일에 연락드리겠음 뚝

......야이 개생키가? 지금 내가 노트북 하나 못 만져본 병신으로 보이냐? 8086부터 만졌거든?
월요일에 만일 이상 없는데요 해서 집에 받아와서 같은 현상 발생하면 내가 깔린 프로그램부터 발생경위까지 다 동영상으로 찍어서 센터 가져가서 엔지니어랑 센터장 나와 하고 외칠테다.

maidnekoとその周りの本音

 

제리스님.. 사랑이 넘쳐서 의심까지 하시면 아니되옵니다.

제쪽에 광묘, 狂猫, 상대쪽에 xelis를 넣어도 愛가 나오더군요. 사랑받고 있었어요. 나!

근데 왜 저 조합에서만 이상한 한자가 많이 추가되는건지는 미스테리...

 

다른분들에 대한 본심은 노코멘트... 이건 뭐 주말드라마 악역과 같은 상황이로군요 ㄱ-

재미잖아요 재미. 하하하하하 [먼산]

아이폰 발매 이후 현재까지 기분

 

으아! 챠! 왜왜 안내는거야!

 

진정해요 그냥 핸드폰이잖아요

 

입닥쳐! 너 지금 나 동정해? 하 첸장 되는일이 하나토 없어!

너도 할말있어? 얘기하지마 이마! 입촘입촘 다무러 제발!

아이폰하고 피쳐폰한테 어떻게 질수가 이써!

 

우리얘길 하는거 같은데요

 

왜! 나 아까 샀어! 가 머때무네 이러능!

아무도 날날 이해모테! 난 한번만이라도 딜레이 없이 써보고 시픈데! 왜 나 wm폰은 빠를수가 엄어!

이 말도 안되는 어플은 누가 만든거야 너 이렇게 실행되야 되는거야 이마 이러케, 이러케

 

어떻게 좀 해봐야 되는거 아니에요?

 

제발 누가 좀 실행좀 시켜줘헣 나 미찌겠네! 다들 자기만 된다 이거지?

그렇게 그렇게 도망가지 마! 그러다 한다!

핫! 챠! 이거 실행되면 얼마나 조켔는데!조켔는데! 그냥 실행되 이마! 이러케 이러케 꽂혀줘!

개같은경우... 왜! 왜! 왜!

 

 

이러다... HTC HD2 발매 소식 이후 기분

 

HD2가 요기잉네?

모라구요?

자눼의 주인이신 M..S미테서 일하고 이찌.

요태카지 날 미앵한고야?

물논 그리고 짜네가 KT의 안드로이드 폰을 사료는 곳또 알고이찌

자네눈 계획떄로 SK의 HD2을 2년약정으로 회장님 친구에게서 지르라고

마냑 구록케 못하묜... 자네눈 wm7을 일케 되게찌

논 자유의 몸이 아냐 여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개속

 

.........HTC hero나오면 살까 했는데 이러면 반칙이잖아 스크트.

질량효과2 엔딩봤음

끄적끄적 | 2010/01/27 09:00 | 狂猫

26일(화)에 배송된 Mass Effect2 엔딩봤습니다.

엔딩크레딧은 게임이던 영화건 스킵하지 않고 끝까지 보는것이 예의.

2회차 특전은

1. 게임을 계속한다

아직 안 끝낸 미션이나 관계를 개선하며, 추가될 DLC를 플레이하고 은하계에서 니가 놓친거 있나 함 봐바라

2. Shepard를 불러오시죠

지금까지의 레벨과 무기를 가지며 덤으로 보너스 돈과 자원까지 가지고 새 게임 시작하셈

 

이제 무법자 관계를 쌓아가며 2회차 플레이해야겠군요 호호호.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끄적끄적 | 2010/01/22 08:28 | 狂猫
부모님에게 서운한게 딱 2가지가 있단 말이지.

국민학교 1학년때 담임이 스스로 덧셈 뺄셈 문제를 만들어서 풀어오라고 했는데 문제를 만들다 보니 뭔가 이상하더라 이거야. 분명 학교에선 큰수-작은수 이것만 가르쳤는데 내꺼 보니 작은수-큰수 이게 있는거야
몇십분간 고민을 했지. 이게 맞는걸까. 학교에선 왜 이런 거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았을까. 이거 어떻게 풀어야 하는거지 이렇게 머리를 굴리다가 그래도 친구들이랑 공은 차러 가야하니까 어머니한테 숙제를 확인받으려고 드렸어. 우리집은 하교하고 집에서 나가려면 다음날 숙제를 검사맏아야 했거든.
어머니가 화를 버럭 내시면서 세상에 이런 문제가 어딨냐고, 책대로 다시 다 풀어오라고 혼내셨단 말이지
얼마나 서러웠는지 아직도 전부 다 기억나. 나는 조낸 공차고 싶은것도 참아가면서 무언가 새로운걸 발견했다는 뿌듯함에 칭찬받지 않을까 조낸 기대했단 말이지.

아마 내 수학기피증은 그때부터 시작된거 같아.

두번째는 포경수술을 시키신거지
이건 복구도 못하잖아
끝까지 저항했어야 했는데 친구들 다 한다는 말에 혹해서 막판에 그럼 해도 괜찮은건가? 이러고 넘어간 내가 바보지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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